정말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.
제대로 못하고 있고, 왜 이렇게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못하고 있다. 좌절이 계속해서 되고 있다, 일부러 한다고 해도 너무 이상할 정도로 계속 되고 있고, 그만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 누구의 탓일까하는 생각을 만들면, 끝나버릴까? 그렇게 한다고 해서 쉽게 끝난다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엉망진창인 게 너무 많다.
'그래, 이걸 이렇게 처리해야돼, 저렇게 처리해야돼' 라는 건 알겠는 데'
해결하고 끝내야하는 게 많다. 머리 아플 수 있다고 생각드는 것은 없앤 것 같은데,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.
잠시 도망갔다가 와도 그것은 해야될 것이고, 시간이 지난다고 엔딩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. 잘못된 점이 있기에 차근차근히 해결책을 없애야 하는 데,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걸까.
단순히 가지고 있는 해결책만으로 해결되며, 좋을 것 같다. 혼자만의 문제로 인해서 다른 곳이 아닌 하나만 해결해야 되는 문제라면 편할 것 같다. 여러 문제를 해결할려면 아마 폭발하지 않을까. 잘못된 것도 많은데, 특별하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도 문제점이라고 나왔다. 이렇게 되버리니 내가 더 이상 잘하는 점을 찾아서 잘할려고 해도, 힘이 나오지 않는다.
예전에는 이러지 않았으니까, 큰 점을 먼저 잡은 후 세부적인 것을 잡았지...
지금은 그 모든 것을 노력하더라도 해결되는 것은 또다른 문제점이 도출되는 것이 아닐까.
차라리 쓰레기 같은 문제로 인해 평가가 저하되었으며, 상관없을 것 같은데...
정말 다른 곳보다 너무 짚어지고 있어야 할 것이 많다. 혼자서 해결해야되는 걸까, 봄은 오고 있는 줄 알았는 데 그 봄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닌 것 같다.
다 같이 함께 할 봄인 줄 알았고, 그 봄으로 다른 모습이 될 것 같다.
점점 바뀔 것 같다. 바뀌고 있고,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걸로 만족하고 있었는 데...
지금은 길을 잘못 들어선 것 같다.
정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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