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무심결에 본 것은 무엇일까.
무심하게 지나갔다고 생각했던 것은 사람일수도 있고, 사물일수도 있을 것 같은 데.
내가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고, 별 생각없었던 것이면 무엇일가.
생각을 다르게 한다고 하면 무엇일까.
그냥 떠 올라서 생각하게 되는 데, 무엇을 할지도 모르겠다.
오늘도 내일도 그 것을 찾을 수 있을까.
계속 글을 쓰지만 마무리되는 것보단 찾기 위한 물음만 쓰게 된다.
댓글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