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시 멍하니 생각해본다.
'정말 가벼운 생각과 무거운 생각을 동시에 다가올 때 무엇을 최우선으로 해야될 까?
그걸 가질 때 무엇을 내가 챙길 수 있을 까?'
라는 2 가지의 정답 없는 생각을 말이다.
짧은 시간이 아닌 긴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볼 때는 다르겠지.
지금 가야할 것은 많은 데 왜 그렇게 있냐고. 무엇이든 해보고 말지라는 생각을 해야될 것 같다.
그래도 안되면 어떻게 해야될 까는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지 않을까?
허전한 마음을 채우는 일을 하기 보다는 무엇을 하면 잘 하면서 재미있을 까라는 생각을 해야 될 것 같다.
어제와 오늘이 다르고,
아직 안 해 본것이 많으니까.
무엇부터 할까 그래도 재미있는 것은 빨리 해서 처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야 될 것 같다.
그리고 멍하니 본 하늘은 내가 생각한 모습은 아니겠지
무슨 모습이든 말이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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