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

2017.04.02


 잠시 멍하니 생각해본다. 
  
 '정말 가벼운 생각과 무거운 생각을 동시에 다가올 때 무엇을 최우선으로 해야될 까? 
 그걸 가질 때 무엇을 내가 챙길 수 있을 까?'
 라는 2 가지의 정답 없는 생각을 말이다. 
 
짧은 시간이 아닌 긴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볼 때는 다르겠지. 
지금 가야할 것은 많은 데 왜 그렇게 있냐고. 무엇이든 해보고 말지라는 생각을 해야될 것 같다.

그래도 안되면 어떻게 해야될 까는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지 않을까? 
허전한 마음을 채우는 일을 하기 보다는 무엇을 하면 잘 하면서 재미있을 까라는 생각을 해야 될 것 같다. 

어제와 오늘이 다르고,
아직 안 해 본것이 많으니까. 

무엇부터 할까 그래도 재미있는 것은 빨리 해서 처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야 될 것 같다. 

그리고 멍하니 본 하늘은 내가 생각한 모습은 아니겠지
무슨 모습이든 말이야...
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2017.04.05

보고 있는 데,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.. 지금 하고 있는 것도 그저 생각없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. 무엇을 제대로 보고 있는 지 모르겠다. 무엇이 중요한 것 같다. 여기서 그만은 아니겠지만...

2017.02.20

무엇을 물어봐야 될까라는 혼자서 많이하고 있겠지만 그게 모두 쓸데 없는 거라는 것을 알고는 있을까...  누구도 궁금해하지않는 것들. 이름 하나 알려는 게 아니라 남들이 알지 못하는 걸 알기 위해 이러는 거야  어제 먹어도 궁금한 그런 것 말이지 자꾸 먹어도 먹고 싶은 그런 맛이 있지 누구도 알려주고 싶지않지만 그 맛 하나로 나는 충분하지 그래서 매우 궁금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