없어진다는 건...
오늘은 없었고, 내일도 없겟지만 당연히 그 속에서도 무엇인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사치일까? 무언가를 생각하기에는 너무 없는 것 같다. 작은 것 하나를 가지더라도 여러 생각을 갇혀서 못 나오는 것 같다.
'아...'
이렇게 쓸데 없는 생각을 하는 걸 까? 당연히 없는 건데, 계속 생각하면 머리만 아플 것 같다. 지금도 머리아프고, 여러 생각에 갇혀있는 나를 꺼내볼려고 해도 답은 없다. 욕심도 생기도 머리 아픈 것도 사라지면 되지 않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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